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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다채로운 행사 운영
작성자 재단 관리자 작성일 2018-05-02 조회수 258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어린이날 맞아 풍성한 행사 준비

어린이날 맞아 수원 곳곳 놀거리, 즐길거리 한가득

-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만석공원, 수련관,문화의집 등 7곳서 축제,행사 개최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은 5월 5일(토) 어린이 날을 맞아 아동,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야외광장에서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27회 수원어린이청소년한마당 “난 너고!! 넌 나야!!” 행사가 펼쳐진다. 수원어린이청소년한마당에서는 청소년 댄스 및 보컬 동아리 공연과 풍물공연 등 청소년이 직접 꾸미는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 행복릴레이 나눔장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팝업북 만들기와 과학놀이 한마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세계문화체험, 미래유망직업체험 부스도 눈길을 끈다. 수원어린이청소년한마당은 청소년문화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행사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행사를 기획하고 청소년이 직접 부스운영과 공연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의 일환으로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12시부터 1시 40분까지 펼쳐지는 풍물, 댄스, 보컬 공연 등도 구경해볼 거리이다.

권선청소년수련관에서는 5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소확행’ 축제가 펼쳐진다. 5월 5일에는 ‘가족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권선수련관 야외어울마당과 수련관 전 시설에서 동아리별 소소한 행복 체험, 댄스?밴드 공연, 가족공연 등이 이어진다. 5월 12일에는 ‘별자리와 행복’, 19일에는 ‘미래와 행복’, 26일에는 ‘친구와 행복’이라는 주제로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책임질 예정이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어린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딱지치기 대회, 전통놀이 체험, 할머니 인형극 등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꿈지락, 놀지락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시니어 인형극단의 손 인형극과 제1회 추억의 종이 딱지치기 대회와 함께 전통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장안문화의집 문화예술 동아리의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칠보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널뛰기와 비석치기 등 추억의 전통놀이와 함께 대나무 물총 만들기, 한지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태양 야광 팔찌 만들기와 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풍선 스피드 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흥미를 끈다.

광교청소년수련관과 영통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다양한 체험거리와 문화공연을 준비 중이며,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www.sy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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