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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제6대 박흥수 이사장 퇴임
작성자 재단 관리자 작성일 2019-04-03 조회수 36

수원시청소년재단 제6대 박흥수 이사장 퇴임
 

- 사회적 가치 실현 강조, 재단의 질적?양적 성장 동시에 이뤄

- “재단 출범 10주년, 청소년 시설 운영의 질적인 확대를 고민해보길” 당부

 

박흥수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이 지난 29일 퇴임했다.

2018년 1월 취임해 15개월간 수원시 청소년 사업의 질적 향상과 재단의 발전을 이끌어 온 박흥수 이사장은

지난 29일 퇴임식을 갖고 재단에서의 공식 업무를 마무리했다.

 

박이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청소년자유공간(파장동), 천천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수원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및 수원형 혁신교육사업 운영, 수원유스호스텔 개관(4월 예정) 등의

양적 성장을 이뤄냄과 함께, 재단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가치관 경영 선언식’ 을 통해

재단의 미션 및 비전, 4대 목표와 16대 과제, ‘즐거운 도전! 행복한 변화! 따뜻한 소통!’

이라는 핵심가치 수립 등 재단의 가치체계를 새롭게 정비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2018. 매체분야 청소년보호 우수기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2018.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터전 경기도의회의장 표창’ 등

청소년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수원시가 최고의 청소년 성장지원 도시로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기여하였다.

 

박이사장은 공직생활의 경험을 살려 재단의 열린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조직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한 업무 매뉴얼화,

공정한 성과평가 및 업무수행 동기부여를 위한 재단 우수사업 공모전 개최,

직무역량 함양을 위한 분야별 전문교육 실시 등 조직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박이사장은 퇴임사에서

“재단의 규모에 걸맞는 청소년 정책의 개발과 실행능력이 필요하다.

미래의 우리 청소년들을 생각하며 시설의 구성과 프로그램을 고민해보기 바란다.”

며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재단의 대외적 위상 확립과 청소년 시설운영의 질적인 확대를 당부했다.

 

박이사장은 수원시 공무원 출신으로

권선구청장과 수원시시설관리공단(현 수원도시공사) 이사장을 거쳐 2018년 1월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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