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수원시청년지원센터, 3개년 프로젝트의 값진 결실...수원시 대학생 「1만개의 봉사발자국」 목표 조기 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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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07-15 | 조회수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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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시청년지원센터, 3개년 프로젝트의 값진 결실...수원시 대학생 「1만개의 봉사발자국」 목표 조기 달성
‘2024년 3,422시간에서 2026년 누적 1만 시간까지...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룬 성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시청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수원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추진해 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1만개의 봉사발자국'이 사업 3년 차를 맞아 누적 봉사활동 1만 시간을 조기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1만개의 봉사발자국'은 수원시 5개 대학(경기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아주대학교)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된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참여 대학생들은 동아리 단위로 전공과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왔다.
사업 첫해인 2024년에는 누적 봉사시간 3,422시간?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6,199시간?을 기록하며 참여 규모와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이어 2026년에는 5월 15일 영화동에서 진행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누적 봉사시간 1만 시간을 돌파하며 3개년 프로젝트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그동안 참여 대학생들은 자신들의 전공과 특기를 십분 살린 ‘맞춤형 재능 기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해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수원시 주요 축제 및 행사 지원 ▲벽화 그리기 등 도심 환경 정비 ▲어르신 및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맞춤형 멘토링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상생의 모범 답안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이번 1만 시간 달성은 단순한 봉사시간 누적을 넘어 지역사회와 대학, 청년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학생들은 전공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으며,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1만개의 봉사발자국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3년간 함께해 준 참여 대학과 동아리, 지역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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