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수원시-봉화군 우호도시 결실에 청년 교류로 지속 가능성 더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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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07-28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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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수원시-봉화군 우호도시 결실에 청년 교류로 지속 가능성 더해
수원청년지원센터, 1박 2일간 경북 봉화에서 ‘2026. 수원시-봉화군 청년 교류활동’ 성료 은어축제 현장 부스 운영부터‘2027. 공동 프로젝트’기획까지... 청년 주도형 상생 모델 첫걸음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봉화군 일원에서 진행된 ‘2026. 수원시-봉화군 청년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은 지난 2024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래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양 지역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청년 간 만남을 정례화하고, 단발성 행사를 넘어서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축제 현장에 불어넣은 청년들의 아이디어... 뜨거웠던 첫날 활동 첫날인 25일, 수원시 청년 네트워크 단원들은 봉화군 청년정책 협의체 위원들은 봉화은어축제장에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수원-봉화 청년 기획·홍보부스’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스 현장에서는 양 지역의 청년 교류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와 더불어, ‘액막이 은어&수원이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봉화은어축제 AI 포토존’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이어 산타포레 리조트에서 진행된 저녁 네트워킹 시간에는 청년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서로의 고민과 비전을 솔직하게 나누며 한층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연 속 재충전, 그리고 청년들이 그려낸 ‘2027. 공동 프로젝트’ 둘째 날인 26일, 청년들은 문수산 자연휴양림으로 자리를 옮겼다. 따뜻한 족욕과 마음을 울리는 싱잉볼 명상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번 행사의 핵심인 ‘수원시-봉화군 청년 참여기구 교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양 지역 청년 참여기구 대표 및 분과장의 주도하에 ‘2027.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지역 방문을 넘어, 수도권 도시 수원과 청정 자연 봉화의 각기 다른 매력을 결합한 협력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유의미한 결실을 맺었다.
현장의 목소리 교류에 참여한 수원시 청년 네트워크는 “봉화군 청년정책 협의체에서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 축제 참여부터 공동 프로젝트 논의까지 알차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양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고민이 서로 닮아 있음을 느꼈고, 함께 기획한 2027 공동 프로젝트가 꼭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화군 청년정책 협의체는 “수원시 청년 네트워크 단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봉화은어축제 현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이번 만남이 든든한 연대의 첫 발판이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주역들이 직접 만나 유의미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참여기구 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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