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수원향교에서 전통문화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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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08-13 |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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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수원향교에서 전통문화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
- 유생복 체험부터 역사골든벨·국가유산지킴이 활동으로 청소년 역사 문화 이해와 자긍심 높여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6년 8월 5일(수) 수원향교 및 유림회관에서 청소년과 직원, 연구소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체험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최호운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장의 축사와 조인희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가유산 보호와 청소년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이날 표창에서는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직원 김민재, 김미진 상담원과 청소년 김한솔 군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후 청소년들은 유생복을 직접 착용하며 조선시대 유생의 모습을 체험하고, 역사골든벨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역사 지식을 되새기는 등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신영주 지기학교 교장의 진행으로 수원향교에 대한 해설을 듣고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직접 살펴보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단순히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입고, 듣고, 참여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역사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국가유산을 함께 지켜나가는 시민으로서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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