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쿠킹클래스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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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05-21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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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쿠킹클래스 인기”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별보듬터)는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청소년의 자신감 향상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별찬 자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약 3개월 동안 직접 채소를 심고 재배하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는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씨앗 파종부터 물과 영양제 주는 활동까지 함께하며 발아부터 개화까지 전 과정을 참여하고 있다. 수확한 채소는 샐러드와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기효능감 향상은 물론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공동체 생활 속에서 함께 협력하며 운영되는 활동으로, 일상 속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채소를 단순히 재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장 과정을 그림일기 형태로 기록하며 관찰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워나가고 있다. 한 청소년은 “식물이 생각보다 빨리 자라고, 귀엽다”며 새로운 취미 형성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소감을 전했다.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식물을 돌보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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