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수원청소년문화센터, 2026. 청소년음악공간 '뮤트' 하교길라이브 운영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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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05-27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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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청소년문화센터, 2026. 청소년음악공간 '뮤트' 하교길라이브 운영 성료
수업이 끝난 수요일 오후, 영덕고등학교 운동장이 청소년들의 함성과음악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음악공간 ‘뮤트(MUTE)’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5월 15일 세류중학교에서도 「하교길라이브」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청소년 밴드 ‘트라이톤’이 참여해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공연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삼삼오오 무대 앞으로 모여들어 박수와 환호로 공연을 함께 즐겼다.
공연과 함께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자유롭게 공연을 즐겼으며, 학교 운동장은 잠시 청소년 음악 페스티벌 같은 분위기로 물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밴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축제 같았다”며 “다음에도 꼭 다시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문화 콘텐츠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음악공간 ‘뮤트’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끼와 재능을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하교길라이브」는 2학기에도 관내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과 만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031-231-0731)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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