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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초청강연
작성자 재단 관리자 작성일 2018-09-29 조회수 55

제6회 수원청소년진로박람회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초청 강연 진행

- 10월 13일 10시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특강

- 그래피티 아트 체험 전시, 진로진학상담존 등 4개존 109개 부스 운영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사진)가 수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10월 13일(토) 열리는 제6회 수원청소년진로박람회 개막식 행사에서 알베르토는 90분 동안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알베르토 몬디의 다섯가지 선택”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삶과 진로에 대한 생생한 희망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알베르토 몬디는 외국인 패널이 주축을 이루는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인 못지 않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특유의 친화력, 입담으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6살 때부터 15년간 축구 선수를 했던 경험을 살려 축구 칼럼을 쓰고 있고, 장애인들이 만드는 비누제조 사회적 기업의 이사로도 재직하고 있다.

그는 이탈리아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포기하고 본인이 원하고 좋아하는 길을 찾기 위해 모험하고 도전했다. 한번에 성공하는 법도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자기만의 인생을 얻게 되었다. 인생을 살면서 청소년들이 겪게 될 여러 시기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강연에서 해줄 이야기가 아주 많다고 한다.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직접 만들어갈 미래의 방향을 찾아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과 함께 청소년문화센터 야외광장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브로큰브레인의 대표작가 염동균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그래피티 아트는 가로 8m, 세로 2m 크기의 패널에 미래 직업인 3명을 그래피티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다. 작가의 대형 그래피티 작품은 청소년들이 미니캔버스에 직접 그린 ‘자기만의 미래 직업’ 작품과 함께 박람회장에 전시돼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받는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수원시,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제6회 수원청소년진로박람회는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미래설계를 위한 행사로 10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꿈의체육관, 야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진로직업체험존, 학과탐색존, 청소년창업존, 진로진학상담?멘토링존 등 진로진학 관련 4개 테마존 109개 부스가 운영된다.

제6회 수원청소년진로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031-218-0348(청소년희망등대센터 창의진로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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