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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이먼저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선정
작성자 재단 관리자 작성일 2018-03-08 조회수 103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인권이 먼저다”

- 여성가족부 2018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 청소년 인권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지속 개발 보급 추진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인권이 먼저다!”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인성분야 사업에 선정되었다.

“청소년 인권이 먼저다!” 존중, 배려, 차별, 평등, 소통 등 인권의 주요 가치를 체험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놀이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지도사와 인권교사, 멘토단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하고 딱딱한 인권 이미지에 흥미를 잃은 청소년이 인권감수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정되고 교육과정이 강화되는 등 최근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청소년문화센터는 수원지역 초등학생들의 인권감수성 함양이라는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개발, 지역 초등학교 60개 학급을 대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향후 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보급하는 한편, 참여대상을 보다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 인권존중 사고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인권 실천사례 공모전’, ‘인권노래 바꾸어 합창대회’, ‘인권 창작 커뮤니티 아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박흥수 이사장은 “성장중심의 시대를 지나 대다수의 국민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가운데 인간성과 사회공동체적 가치가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수원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적 약자를 배려할 줄 아는 바른인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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